Monday, April 14, 2008

꽃이 있는 집은 향기롭다~

아~ 진짜 예쁘다. 송선실, 김희철 집사님이 오빠 신문 600호(12주년) 기념으로 사다주신 꽃. 뒤에 나무가지처럼 쑥쑥 뻗어나가 성장하길 바라신다며 사오신 너무나 아름다운 꽃,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간단히 목사님과 혜진이도 같이 심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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