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우선 미안해.
그래도, 이 포스트 지우지마. 오빠의 저 표정, 얼마나 귀여운데~
내 브레드 피트가 열 트럭으로 와 바라, 울 오빠랑 바꾸나! ....쩝, 근데 배용준이 오면 사실 좀 흔들릴거 같긴해.(ㅎㅎㅎㅎ...농담!) 오빠, 알지?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나의 정신 상태와 시력 상태에 굉장한 의심을 하겠지만, 드라마 '빠리의 연인'이 한창 유행일 때 오빠가 박신양과 닮았단 생각이 들었고, 또 한창 '태왕사신기' 할때는 배용준과 좀 닮았다는 생각했다고 내가 말했었지.
(신나게 비행기 태우고, 아부도 열심히 했으니, 이 사진 안 지우겠지?)
이 세상에서 오빠가 제일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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