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5일 금요일 날씨 햇님 방긋(22도)
오늘은 세린이 데이케어에서 부모님들을 모시고 아침식사를 한다고 초대받았어요. 오늘 아침은 세린이네 반하고 다른 형님 클래스만 모이는 거라 규모는 크지 않고 참 좋았네요. 애들 노는 것도 보고, 같이 밥도 먹고...빵이랑 요거트, 과일, 머핀, 계란, 주스, 커피...물론 여기식 식사였는데, 준비를 제법 많이 했더라고요. 히히, 아침 안하고 엄마는 편히 밥 먹고, 애들하고 같이 보내니 좋고...세린이도 엄마랑 아빠, 세준이가 같이 오니 아주 신이 났어요.
담임 테미가 울 세린이 많이 예뻐해 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세린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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