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래는 안태정(지혜 아빠)씨가 한국으로 돌아가셔 송별회에 참석하기로 되있었는데, 어떻하다 이리 오게됐다. 왕 Sorry~~
태권도 아줌마 생신이라 바베큐 파티를 했는데, 와~나 오늘 정말 배 터지는 줄 알았다. 어쩜다 이리 맛나는 거야!!! 갈비, 닭꼬치, 매운 오징어, 새우가 숫불위에서 신나게 그슬려져 나오는데...
거기에 상추는 또 왜 이리 연할고~울 애들도 미역국에 밥 말아 한 그릇씩 뚝딱!
내가 아줌마한테 닭꼬치 양념 어떻하는 거냐 물었더니, "어, 이거 되게 쉬어~"그러시곤 싹 안 가르쳐주시는...다음번엔 가르쳐주실 때까지 물어봐야지!
1 comment:
Ive read this topic for some blogs. But I think this is more inform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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