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7, 2008

세린이의 노래에 모두 다 푹 빠졌어요~





태권도 아줌마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울 애들이 복이 많다고...양가의 첫 손주에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 사랑 많이 받고 커서 성격이 둥글둥글 사교성있게 크고, 정도 많을 거라고. 정말 울 애들 성격이 부드럽고 유순한 정 많은 아이들로 크면 좋겠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인간이 먼저 되는게 가장 큰 일 같아요!

1 comment:

Anonymous said...

I agree with you about these. Well someday Ill create a blog to compete you! lo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