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4, 2008

개구쟁이 세린이와 목마


이 사진은 전부터 찍고 싶었섰는데, 오늘에야 기회가 됐네요. 2006년 10월달 외할아버지가 손수 세린이 이름과 그림을 그려 넣어준 굉장히 퍼스널한 목마. 나중에도 세린이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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