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1, 2008

오늘은 구역예배가 우리 집에서 있어요.




오늘은 4월 19일 토요일.
우리 집에서 구역예배를 드리기로 하고, 각 가정당 음식 하나씩 해오기로 했답니다. 엄마는 현재 임신 해 있는 지민이 이모의 부탁(?)으로 다시 한번 양념치킨을 도전해 보기로 했답니다. 세린이는 소스를 만드는 걸 도와주며 아주 즐거워 했어요. 자신이 만든(휘휘 젓는 게 다긴 했지만...) 음식을 손님들이 먹을 거라 했더니 더욱 더 열심히 휘저었답니다.
다행히 이번에도 괜찮게 만들어져 손님들이 맛나게 드셨답니다. 요번 친교 음식으로는 불고기,중국식 돼지수육(음,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양념치킨, 낙지볶음, 중국식 국수요리, 게살전, 유부초밥에 치즈케잌, 수박, 커피...다 나열했나? 여튼간 많은 또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을 배터지게 먹었답니다.
참, 세린이 이마에 붙은 거 그냥 스티커예요. 이 엄마랑 딸 우린는 이러고 논답니당~

1 comment:

Anonymous said...

Hello. This post is likeable, and your blog is very interesting, congratulations :-). I will add in my blogroll =). If possible gives a last there on my blog, it is about the Computador, I hope you enjoy. The address is http://computador-brasil.blogspot.com. A h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