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3, 2008

세린양, 행복하삼?









아침부터 일어나 어디서 찾았는지 수영복은 꺼내 입고(혼자서) 수영하러 가자고 때를 쓰는 세린이...자기 다른 수영복 한개는 세준이 빌려 줄거라며 세준이 손에 집어주기까지한 울 딸. 결국은 사랑교회 입당예배 갔다가 할베네 가서 수영하고 왔답니다. 누구 닮아 이리 고집이 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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