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4, 2008

외할아버지가 오셔서 온 가족이 다 모였답니다.




아빠가 한국서 오시니 아줌마, 아찌, 이모, 이모부들에 사촌녀석들까지 총집합!! 가까이 사니 참 좋네요. 다들 엄마가 열심히 준비하신 꼬리곰탕을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ㅎ 누가 뭐래도 아빠가 오시면 엄마가 제일 설레여하시고 좋아하신답니다, 그것도 아주 티나게~

1 comment:

Rafael Bueno said...

Beautiful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