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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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25, 2008
머리에서 발끝까지 누나가 입던 옷들을 입고
엄마, 아빠는 무뚝뚝한데...왜 애들은 이리 애교만발?
눈 동그랗게 뜬 밑에 사진 넘 귀여워요~
잘해주지도 못하는 이 엄마만 좋다고 졸졸졸..엄마만 찾아대는 울 아들. 세준아, 엄마가 더 잘하도록 노력할께. 사랑해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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