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25, 2008

예쁜 새가 길을 잃었나봐요...




야생같지는 않고, 우리 집 창문을 입으로 콕콕...이 예쁜 새가 빨리 제 집을 찾아야 할텐데.
제가 가슴이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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