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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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3, 2008
세린이는 울다 웃다..바빠요~
말 안듣는 세린이, 엄마한테 한대 꽁야 맞고 울어버렸네요.
그리고도 금세 또 신이나 웃어버리고..
물 속이 너무 재미있나봐요.
제법 물장구도 잘 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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