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4, 2008

폼은 그럴싸하죠? 남들이 그러대요,ㅎㅎㅎ

외할아버지가 오셨어요. 할아버지의 눈에는 오직 세린이만 보이시나봐요. 다른 사람들건 없고 세린이 옷이랑 책만 잔뜩 사오셨네요. 패션쑈를 하는 세린이를 찍고있는 엄마를 남편이 찍어줬네요. 남들이 사진은 몰라도 폼하나는 거의 프로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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