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07, 2008

내 파티에 엄마가 튜닝하러 왔어요.








2008년 4월 5일 내 돌잔치 날
엄마가 머리랑 화장한다고 미장원에 왔구요, 나는 상희 이모랑 옆에서 놀아요. 거울 속에 비친 나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흐믓해 웃음이 절로 나와용.
나의 누나는 지금 쿨쿨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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