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세준이의 세상II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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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14, 2008
와...울 세준이 정말 아팠었답니다.
눈병에 아주 독한 감기가 걸려, 얼굴은 벌겋게 붇고, 기침은 천식 환자처럼하고, 콧물은 질질..또 눈에는 누런 눈꼽까지....다행히 지금은 많이 낫구요. 여튼 엄마 애간장 태우는데 선수랍니다. 지들 아플때 이 엄마의 속상한 마음, 아마 나중에 자신들이 자식을 낳아봐야 그 때나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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