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8, 2008

샘쟁이 세준이~


울 욕심쟁이 세준이.
옆에 그냥 있을땐 쳐다도 안 보다가, 누나가 가지고 놀려하면 달려들어 빼앗으려 하니...
여튼 누나가 하는 건 다 좋아 보이는지, 누나만 졸졸졸 따라다니고, 따라하고...
그런 세준이가 귀엽기도 하고, 귀찮기도 한 세린이.
그래도 세린이는 세준이가 좋은가 보다. 데이케어 갔다오면 꼭 세준이부터 찾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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