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4, 2008

데파노에서 작은 아빠랑~

무뚝뚝(?)한 작은 아빠도 세린이의 애교엔 별수없죠? 이날 우리 가족은 아이스크림 하나를 돌려가며 맛나게 먹었답니다. 왠 놈의 아이스크림 사이즈가 이리 큰지...근데 역시 세린이 말처럼, "혓바닥으로 먹는거야~"가 제일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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