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7, 2008

홀로서기


옛날 자고로 내가 초등학교때였나...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란 시가 엄청 유행했었는데.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옛날엔 그냥 좋다고 생각해 외워댔는데, 지금은 물론 기억도 가물가물...ㅎㅎㅎ 내가 조숙했었나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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