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세린,세준이의 세상II 가 serine2.blogspot.com에서 새로이 시작됩니다.오른쪽 link를 이용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Thursday, April 03, 2008
세준이 장난감 많지요?
어느새 꽁꽁 얼어있던 강의 얼음도 살그머니 녹기 시작한다. 세준이도 봄을 기다리나보다.
참, 오늘은 혜진이네 식구가 와서 엄마가 정성으로 끓인(사골을 한3일 고와 국물이 뽀얗게 나온) 설렁탕을 먹고 갔다. 울 세린이는 밥을 두 그릇이나 뚝딱! 세준이도 밥 말아 술술...
이 엄마가 약간 고생하면 가족이 즐거울 수 있으니, 내가 기운내야지, 아자!!!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