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은 가족을 주셔서, 좋은 이웃들을 주셔서, 또 우리 모두 건강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어서...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또 와서 도와주신 모든 분들, 특히 풍선아트로 예술의 경지를 보이며 돌잔치를 너무나도 예쁘게 만들어준 혜진이(얼굴처럼 마음도 예쁘니...예뻐할 수 밖에 없는 너무나 소중한 동생), 사진을 찍느라 고생해준 얼짱 형님들 조현씨와 재석씨, 세상에서 제일 향기가 아름다운 꽃화분을 만들어주신 우리 가족이 너무나 좋아하는 TD 윤 아줌마, 세준이 생일잔치라 샘 내 할 수 있는 세린이를 예쁘게 립그로스를 발라 주시며 같이 놀아주시고 돌바주신 안 미란씨, 언제나 우리집 행사 때마다 고생 담당를 자기 일처럼 맡아주는 상희(요즘은 얼굴 이쁘면 맘도 좋은게 유행인가 봐?), 일찍와서 이것저것 많이 도와준 호은이, 또 캠코더를 맡아준 사촌동생 준석이...정말들 고생했고 고맙습니다.
또 뒤에서 이 모든 일들이 부드럽게 진행되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양가 부모님들, 마지막으로 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성장 동영상에서 말씀 드렸듯이 아이들을 잘 키워 그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며 살 수 있도록 항상 성실한 진실된 모습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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