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07, 2008

부릉부릉부릉~




2008년 4월4일 오늘은 나의 돌잔치 전날
세준이의 생각: '아! 나의 첫 생일...사람들도 많이 온다는데 이거 좀 떨리는 걸...드라이브 좀 하며 스트레스를 풀어야겠다.'
세준이는 혼자 자동차에 탔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잘 논답니다. 엄마가 "부릉부릉" 하면, 그 소리에 맞춰 핸들은 흔들어대며 아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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