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4월 5일 날씨 짱 좋음
오늘은 세준이 돌잔치를 브로사드 호텔에 있는 중국집에서 했네요. 한 58명 정도의 손님들이 오셨구요. 돌잡이에서 처음엔 마우스(제 2의 빌게이츠?)를 잡고난 후 연필을 잡았어요. 황금돼지띠 세준이가 복 되게 잘 살라고 많은 분들이 좋은 덕담들도 해 주셔서 참 고마운 시간을 갖었었답니다. 울 세린이, 세준이 긴 행사시간 동안 단 한번 보채지 않고, 참으로 갖은 애교들을 부려 손님들이 다들 더욱 예뻐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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