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24, 2008

우리 딸의 공연 현장











울 딸이 언니들한테 이지매?
아니예요. 교회 언니들한테서 사랑받는 중이랍니다.
애교 섞인 노래들과 갖은 재롱에 언니들이 눈을 띄지 못하네요. 그 날 세린이는 장윤정의 '어머나' 부터 미스캐나다 코멘트, 각종 한국/ 영어 동요등 한 10여분간 공연을 펼쳐 나중에는 지나가던 관객들마저 넋을 빼놓았다는 설이...ㅎㅎㅎ
여튼, 넌 내 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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