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3, 2008

오늘은 왠일로 머리에 끈을 다 해달라고 하네요.







분홍색 리본 갖고 신이 났어요. 귀엽죠? 아주 애교 덩어리랍니다.
오늘의 세린 어록
아빠: 세린아, 너희 반 애들 중에서 누가 제일 착해?
세린:세린이.
아빠:왜?
세린:예쁘니까~
우리 딸은 벌써 파악해 버린 것입니다. 여자는 예쁜게 착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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