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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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23, 2008
잠옷차림으로 얼떨결에 끌려나왔어요.
신문 만드시는라 밤을 새우고 집으로 돌아오시던 아빠가 아침에 전화를 하셨네요. "오늘 아침은 쉐코라가서 먹자!" 엄마는 자는 아이들을 잠옷위에 코트만 걸쳐서 데리고 나왔는데, 아이들이 막상 나오니 기분들이 좋은가봐요.
울 아빠 멋쟁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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