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3, 2008

앗,양념치킨이예요!




하하하, 어때요? 진짜 맛있어 보이죠? 음, 이걸 누가 했나 하면 바로 나,나,나~
처음 시도 해본건데 점수 짜기로 유명한 신 모영대씨(우린 절대 실명 안 밝힘)에 의하면 100점!!!! 울 딸도 맵다면서도 finger licking good~ 넘넘 기분이 좋았답니다. 남들은 뭐 저 쉬운거 같고 그러냐 하겠지만, 이 양념 맛을 제대로 내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우쭐우쭐 ^^)
게다가 울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 닭을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나중에 양념을 입혔답니다.
지난 번엔 야채 싫어하는 세린이도 너무 잘 먹던 간장으로 한 닭 조림(쪼께 느끼했던거 빼고는 아주 맛났던...)도 괜찮았는데, 사진 찍는 걸 까먹었네요.
이번 요리의 비밀은?
바로 '우연', 또하면 과연 잘 될는지....ㅎㅎㅎ
세린아, 다음 번에 뭐 해볼까? 교총치킨? 우하하하, 하여튼 오늘 엄마 기분 최고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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