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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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24, 2008
전도사님 부인이 자신이 당했다고...
3월 24일 2008년
전도사님 부인께서 내게 오셔, "상은씨, 나 왠지 세린이한테 당한거같아요..."
스토리인 즉, 세린이한테 잘 보일겸 초코렛을 들고 세린이한테 가셔서, "세린아, 초코렛 줄까?" 하고 물으셨는데, 세린 왈, "내가 뺏을거야!"
당황하신 전도사님 부인께서 대신 뺨에 겨우 키스 받고 오셨다는데 보통 애들 같으면, "네, 주세요." 할텐데 욕심쟁이 울 딸 한다는 말하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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