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02, 2008

노아가 오늘은 세린이를 잘 챙겨주는데...




이모네 오는 길에 차에서 잠이 들어버린 세린이가 도착하자마자 깨어버렸고, 자다 일어나 기분이 않좋은 세린이에게 곰 인형을 갖다 주며 달래주는 노아. 그래도 몇번 봤다고 아는 척들은...
구여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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