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24, 2008

걸음마에 자신감이 조금씩 붙는 세준이




오늘 교회에서 파란 애들용 의자를 질질 끌고 다니며 혼자 걸음마 연습을 하던 세준이가 밤이 되니 자신감이 붙었는지 혼자 몇 초동안 서있었답니다. 잘하면 돌 때 걸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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