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0, 2008

젖으니 더 섹쉬한 울 아들
















배에 '왕' 자만 새겨지는데로 바로 연예계 진출할 계획이라고 꽤 신빙성있는 몬트리올 신문 '코리안 뉴스위크'지는 알려왔다. 이 때문에 한간에는 배용준과 소지섭, 권상우등의 스타들이 은퇴를 고려중이라고. 또한 신세준군이 말만 트이기 시작하면 할리웃 진출도 점쳐지고 있어.........
이 엄마는 오늘도 꿈꾸는가? ㅋㅋㅋ 웃자고 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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