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11, 2008

우리 딸은 진정 공주!




서세원 딸이 미국 명문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퍼지자, 울 엄마 다짜고짜 전화해서 한다는 말, " 너 잘해라, 우리 세린이는 가능성이 많은 아이니까 열심히 새벽기도도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 ....서정희는 이랬고, 저랬고... .... ...."
친할머니께선 세린이가 한 6개월이 된 무렵, " 이 할미의 소원은 세린이 하버드 대학 가는거란다~"
세린아, 니 할머니들께서 너에 대한 기대가 대단하시구나. 이 엄마가 해줄수 있는 건 그저 열심히 기도하는 것 뿐이구나.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고고 착하고 바르게 크는 게 더 중요한 거라는 거 알지? 참, 요즘 세상은 예쁜 것도 중요하단다.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김태희 만큼만 하면 돼. O.K?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