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05, 2008

난 행복해~






세린이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옆에 있는 사람들은 박장대소 할 때가 많다. 오늘은 쉬야가 하고 싶다고 해 화장실 자기 변기에 앉히고 옆에 있는데, 엄마를 보며 하는 말, " 안 나올 수도 있어~"
웃기는 가시내~
며칠 전 데이케어 땡땡이 까던 날, " 엄마, 나 행복해..." 세린이 덕에 엄마, 아빠는 많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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