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 많은 동요들을 엄마,아빠 보다도 더 많이 알고, 두자리 숫자를 읽어내고 , 자기 반에서 유일하게 귤 껍질을 스스로 까 먹고, 어려운 퍼즐과 블럭들도 척척...아, 나는 그만 천재를 낳았나보다~...(ㅎㅎㅎ, 모든 엄마들이 자기 자식이 혹시 천재가 아닌가 하는 착각들을 다 한번씩 한다죠?)
오늘은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르며 갖은 애교를 다 부리네요. 세린이한테 "세린이는 엄마의 뭐?"하고 물어보면, 우리 딸 왈 " 엄마의 별, 아빠의 공주~" ㅎㅎㅎ 유모감각도 만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