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5, 2008

생일잔치(?)에 와 준신 분들







신문 마감날이라 못 올줄 알았던 남편, 상희, 재석씨...겸아언니 가족(지노는 뒷 모습만 찍혔네요), 혜진이랑 데니엘, 지민이랑 자금이(다음번엔 지민이 남편의 요리 솜씨를 기대하며...)
생일이라고 기억해주셔서 맛난 밥도 해주고 선물도 주고 케익에 불도 켜 주고...상은이는 참 신이 낫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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