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내 생일인데 신문 마감날이라 못 온다고 전날 밤에 와서 맛있는 게 찌개를 끓여준 상희.
170 cm 의 큰 키에 내가 옆에서 주늑 들을까 키를 낮춰준 저 아량. 예쁜 짓만 골라하는 더욱이 얼굴까지 넘넘 이쁜 우리 상희. 오죽하면 세린이가 안 먹는 야채도 상희 이모처럼 이뻐질려면 먹어야해요 하면 억지로 먹을까?
정말 고마와~
잘해주는거 하나 없는 아내 생일을 챙겨 꽃과 서프라이즈 선물을 해준 울 남편, 올해 진짜 감동먹었어!!! ㅂㄱㅂㄱㅌ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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