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7, 2008

신이 났어요~








아빠가 어제 저녁에 사진기를 실내에서 쓰시느라 ISO 를 너무 높여놓은 줄도 모르고 연짱 찍어댔는데 이제 보니 사진들의 노이즈가 심하네요.( 이렇게 쓰니 사진을 좀 아는 듯, 사실 아는 거 하나 없는데..ㅎㅎ)
하여튼 아침부터 "어음마, 엄마~"를 쉴새없이 불러대며 신이 난 세준이, 사실 방금 의자에 부딪혀서 이빨 뒤에서 피가 났는데도 그저 좋은 세준이 성격하난 짱이네요~지금은 보행기 타고 집안 일주 하는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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