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6, 2008

웃는 여자는 아름답다.

세린아, 니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있는데...."자고로 웃는 여자가 아름답다~" 너를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싶구나. 언제나 밝고 자신있는 웃음으로 살거라.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