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5, 2008

누나가 데이케어 간 동안은 내가 왕!

오늘은 2008년 1월 15일 해가 너무나도 따스한 날이었습니다. 아직 바람은 차가워 데이케어에 간 누나는 옷을 꽁꽁 싸 입혀 보냈지만 집에서 노는 세준이는 "아무 문제 없어~"아빠와 누나가 나가고 나면 집은 적막할 정도로 조용. 누나가 평소에 못 만지고 놀게 하던 장난감이며 책이며 모두가 세준이 차지가 되지용.
이제 앉았다 섰다를 자유롭게 하는 세준이, 어서 건강히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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