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31, 2008

막 일어났어요.헤롱헤롱~



남들은 뭐라고 할 지 모르지만, 난 내 자식들이 너무 예쁘다. 세린이가 '엄마'라고 불러주면 가슴이 찡할정도로 행복하고 고맙기 그지없으며, 세준이가 나를 찾으며 안길때는 이런 것이 행복이구나 하고 너무 신이난다. 울 아가들의 방구소리도 귀엽고, 밥 잘먹고 똥 잘 누면 그것이 고맙고...요즘 난 정말 하나님께 다시 감사의 기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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