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4, 2007

오늘은 세린이의 콘서트가 있는 날~





세린이 데이케어에서 오늘 '호두깎이 인형' 콘서트를 한다고 하여 예쁜 하얀 드레스를 입혀 보내고, 나도 신나서 카메라에 캠코더에 잔뜩 이고 갔는데....울 딸이 막내 학년이라고 세린이네 반 역활 분담이 너무나도 적어 속상했네요. 울 딸은 혼자서도 한 20곡은 문제 없는데. 원장한테 따지려다 남편이 말려서...히히히, 세린아 내후년엔 주인공 역할 따내자!!!아자!!

1 comment:

Anonymous said...

I reаlly liκе it when ρeople cοme tοgethеr аnd ѕhаrе і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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