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29, 2007

오늘은 친가 식구들이 세린이 생일을 위해 다 올라 오셨어요.

온 가족이 즐거웁게~세린이 생일이라고 친할아버지가 바가지를 쓰셨다. 세린이가 너무나 좋은 침대를 선물로 받았는데, 할아버지가 출혈이 좀 심하셨을듯...ㅎㅎㅎ
감사합니다, 세린이가 잘 쓸거예요.




Special thanks to my girlfriend 지연, 한국에서 이렇게 신경써주는 니가 많이 보고 싶다. 너무나 신나해 하는 주책바가지 너의 친구 모습을 즐감하시길...건강해라~
P.S. 울 시엄니의 complain 접수. 그럼유~어머니의 로비로 인해 세린이가 좋은 선물 받은거 알지유~ 어머니께도 감사, 감사. 또 이 모든 일이 성사되게 또 뒤에서 고생한 동서, 도련님도 감사~
ㅎㅎㅎ, 받는 것도 좋지만 베푸는 것도 즐거운 일이랍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