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29, 2007

오늘은 우리 세린이 생일이예요. 추카추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딸,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의 소중한 공주 세린아! 엄마, 아빠는 세린이가 우리의 딸로 와준 것이 너무도 고맙단다. 2살 된거 너무 축하하고, 건강하고 예쁘고 바르게 커다오.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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