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09, 2007

교회 구역 식구들과 웨스트마운트의 공원에 놀러왔어요.






















1 comment:

Anonymous said...

강성귀 형제님이 세린이을 안고 너무나 좋아 하시는 모습에서...어린아이와 같은 천진난만함을 느꼈습니다..순수하시고 웃는 모습이 환한 강성귀 형제님과 지연언니.. 태어날 아가의 모습도 두분을 꼭 닮아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