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2, 2007

생에 첫 목욕

목욕이 싫어~ 응애~
배꼽줄에 노란 클립이 보입니다.
간호사가 입원실에 와서 샥~ 씻겨 주었습니다.
몬트리얼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은 수퍼 친절해서 고맙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