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2, 2006

한국에서 할아버지가 예쁜 옷을 많이 보내주셨어요.




울 세린이 넘 신났지요.한국에 가 계신 할아버지께서 아직 머리가 많이 없는 세린이를 위해 예쁜 모자와 멋진 옷들을 보내주셨어요. "땡큐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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