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2, 2006

중고로 사왔어요~



엄마랑 아빠랑 우연히 토이즈 러스(장난감 가게)에서 만난 엄청난 부자(집에 포르셰 밴에, BMW에, 벤틀리-거의 20만불이 넘는 차를 갖고 있는...)부부를 만났는데, 그들이 자기 아이가 다 커서 장난감과 하이체어(밥 먹을 때 앉는 의자)등을 판 다고 해서 그들의 집에 가서 중고로 싸게 구입한 고정보행기(?) 안에서 놀고 있는 세린. 근데 부자들이 더 무섭다고 그들은 끝까지 흥정을 열심히 해, 그날 엄마 아빠는 무려 3시간 동안을 고생해서 이것저것 사왔다. 자전거만 3개를 사왔고, 흔들 목마, 이태리 브랜드 하이 체어등등... 근데 물건의 상태가 매우 깨끗하고 거의 새것 같아서 엄마 아빠는 HAPPY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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