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03, 2006

new outfit



드디어 작년에 엄마가 임신 중 사 놓은 옷들이 맞기 시작한다. 날씨가 더 따뜻해져야 예쁜 치마 입고 통통 다리를 자랑할 텐데. 엄마를 닮아 모자를 좋아해야 ?텐데...세린이가 딸이라 다행이다. 물려주고 싶은 것들이 많으니까!
지금 입고 있는 옷은 막내 이모부 할아버지(호칭이 영 이상하지만...)께서 미국 놀러 가셨다 사다 주신 옷.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