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07, 2006

Oooops, She did it again.


아침에 일어나서 기겁을 했다. 세린이가 자기 이마를 손톱으로 긁어 상처를 내놨다. 눈 밑에 낸 상처가 다 아물어 없어져 이 엄마가 기뻐하기가 무섭게 또 상처를 냈다. 가시내, 또 한번만 그랬단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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