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2, 2006

매일 매일 늘어만 가는 애교



이제 실실 눈웃음도 치고 귀여운 짓만 골라한다. 어디 나가서 울길 하나, 밤 중에 계속 깨서 보채길 하나...하여튼 착한 녀석이다.
요즘은 뒤집기를 계속 해서 눈을 띨 수가 없다. 매일 매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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