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28, 2006

아라비안 나이트



찜질방에서 나왔나? 신드밧드의 친구인가?
세린이가 머리에 쓰고 있는 것은 사실은 이불 같은 것을 빠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빠는 용으로 만든 조그마한 수건인데, 이 수건의 각 모서리에는 고무 판 같은 것이 달려 있어 아가들이 씹는 데 도움을 주는 일종의 장난감.

1 comment:

Anonymous said...

누님! 매형!
세린이가 이렇게 이쁘게 크고있는걸 보니까
제마음이 다 뿌듯해지네요.
세린이와 함께하는 매순간이 지금처럼 늘 행복하길 바래요...
그럴려면 두분다 건강하셔야 겠죠?
언제쯤 세린이가 꽃무늬 원피스를 입을때가 오려나~